가을은 모든 슬픔을 끄집어 내는 계절이다
별일 없이 시간은 흘러간다
주말에 가는 학교였지만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 즐겁고 행복했다.
2011 가을. 탄천
가끔은 흑백이 정말 잘 어울리는 이미지가 있다.아마, 위와 같은 이미지가 아닐까... 드넓은 땅덩어리를 내버려두고, 좁은 땅에서 엉켜 답답하게 사는건..어리석음일까, 서로에 대한 의지일까. 2011. 7. 올림픽공원a850, yashinon DS-M 50.7
가끔은 흑백이 정말 잘 어울리는 이미지가 있따.아마, 위와 같은 이미지가 아닐까.... 드넓은 땅덩어리를 내버려두고, 좁은 땅에서 엉켜 답답하게 사는건어리석음일까. 서로에 대한 의지일까. 2011. 7. 올림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