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리 해안사구. 매시각 변화하는 모래를 찍기위해선 관광객들이 집에 갈때까지 기다려야할 듯하다. 그래야 모래가 자연스럽게, 신비롭게 나올테니 6d, nikon 50.2
신두리 해안사구. 모레 위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은 모두 다 사연이 있어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한장한장 느끼며 천천히 올리고싶네.. 6D, nikon mf50.2
이원방조제, 태안 화력발전소. 아름답지만 으스스한 곳이다. 육디와 니콘50.2의 궁합이 굉장히 좋다. 6D, nikon 50.2
여행은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얻기도하는데,이번 여행에서는 이원 방조제가 그런 역할이었다.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의 아름다움을! 6d, nikon50.2 17-40L
신두리 해안사구 6d, nikon50.2